본문 바로가기
기타정보

2025 LG유플러스 해킹 총정리 (+2차 피해 예방 실천 팁)

by Born2Rich 2025. 10. 24.

목차

    반응형

    2025 LG유플러스 해킹 총정리 (+2차 피해 예방 실천 팁)

    2025년 10월, LG유플러스가 또다시 해킹 이슈로 국민적 불안을 자아냈습니다.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라는 점, 그리고 3개월간 침해 사실을 신고하지 않은 정황이 드러나면서 ‘은폐 의혹’까지 불거졌습니다. 이번 사건의 흐름부터, 실제 유출된 정보, 고객이 해야 할 조치까지 모두 정리해드립니다.

    목차

    1. 또다시 반복된 LG유플러스 해킹 논란

    2023년 고객 정보 29만 건 유출로 과징금 68억 원을 받은 LG유플러스. 그로부터 2년 후, 2025년 10월, 다시 한 번 해킹 정황이 포착되며 보안 신뢰도에 타격을 입었습니다.

    2. 해킹 사건 개요 및 타임라인 총정리

    • 4월 15일 – 화이트해커, 김수키 추적 중 LGU+ 서버 정보 발견
    • 7월 18일 – 과기정통부/KISA, LGU+에 해킹 정황 전달
    • 7월 31일 – LGU+ 서버 1대 폐기 (은폐 의혹)
    • 8월 – LGU+, “침해 없다” 허위 보고
    • 10월 23일 – 공식 신고

    3. 해킹 경로: 외주 보안업체 ‘시큐어키’에서 시작된 침투

    외주 보안업체 '시큐어키'의 계정 해킹 → LGU+ 내부 계정 권한 시스템(APPM) 침투 → 서버/DB 유출

    4. 무엇이 유출되었나? 고객 정보 vs 내부 정보

    유출된 항목:

    • 내부 서버 정보 8,938대
    • 계정 정보 42,256건
    • 직원 실명 및 ID 167명
    • 시스템 소스코드, DB

    유출되지 않은 항목 (LGU+ 공식 발표):

    • 고객 개인정보
    • 주민등록번호, 카드, 계좌정보

    5. 국정감사로 드러난 보안 취약점

    • 2차 인증 코드 고정값 ‘111111’
    • 관리자 백도어 존재
    • 암호화 안 된 비밀번호 평문 저장

    6.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실천 팁 5가지

    1.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 – 가입사이트 확인 및 탈퇴
    2. M-Safer – 내 명의 휴대폰 개통 확인
    3. 스미싱 문자 주의 – “해킹 피해보상” 문자는 의심!
    4. 소액결제 차단 + U+보안서비스 점검
    5. 모든 주요 사이트 비밀번호 변경

   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 바로가기

    M-Safer 휴대폰 개통 확인 바로가기

    7. LG유플러스의 공식 입장과 정부 대응

    • LGU+: “침해 없지만 국민 염려 해소 위해 신고”
    • 정부: 수천억 원 과징금 가능성 언급

    LG유플러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

    8. 자주 묻는 질문 (FAQ)

    • Q. 고객 개인정보 유출된 건가요? → A. 공식적으로는 ‘아님’
    • Q. 2023년 사건과 차이는? → A. 이번은 내부 침해 + 은폐 의혹
    • Q. 예방 조치는 꼭 필요한가요? → A. ‘디지털 위생’은 필수입니다

    9. 내 정보는 내가 지킨다 – 디지털 위생 점검 체크리스트

    기업이 해킹당할 수는 있지만, 고객 스스로 정보 보호에 나서야 할 때입니다. 아래 3가지를 정기적으로 실천해 보세요.

    • 🧼 사용하지 않는 웹사이트 탈퇴
    • 🧼 금융/포털 비밀번호 변경
    • 🧼 M-Safer로 명의도용 차단

     

     

    겨울철 난방비 가스보일러 요금 아끼는 방법 (+7가지 꿀팁)

    겨울철 난방비 가스보일러 요금 아끼는 방법 (+7가지 꿀팁)겨울철 가스요금 폭탄, 미리 대비하세요! 가스보일러 난방비를 최대 30%까지 절약할 수 있는 실생활 꿀팁 7가지를 정리했습니다. 실내

    oneday.alzzahouse.com

     

    주택청약 1순위 조건 총정리(+무주택자라면 꼭 봐야 할 팁)

    주택청약 1순위 조건 총정리(+무주택자라면 꼭 봐야 할 팁)요즘 같은 고금리·고물가 시대에 전세보다 ‘내 집 마련’이 더 안정적인 선택이 되고 있습니다. 하지만 무작정 청약통장을 만들었다

    oneday.alzzahouse.com

     

     

    반응형